
장화 신는 날
0-3세
€13.00
출판사 제공 책소개
비 내리는 하루가 즐거워지는 오늘은 장화 신는 날!
비가 많이 왔어요. 그래서 여기저기 웅덩이가 생겼어요. 이럴 땐 장화가 필요해요! 신발 가게원숭이 할아버지는 장화를 사러 올 친구들을 기다려요. 신발 가게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어요. 신발 가게 선반에는 여러 가지 색깔의 장화들이 줄지어 있어요. 과연 오늘의 첫 번째 손님은 누구일까요?
유쾌한 상상력으로 웃음을 선물하는 그림책
비 내리는 날, 엉금엉금 기어가는 거북이도, 이파리에 매달려 있는 빨간 무당벌레도 장화를 신는다고 생각해 본 적 있나요? 이승범 작가는 매력적인 여러 캐릭터를 한 자리에 모아 사랑스러운 하모니를 만들어내고, 유쾌한 상상력과 생기 있는 분위기로 이야기를 이끄는 데 탁월한 작가입니다. 첫 번째 그림책 『굴러 굴러』로 작은 개미와 커다란 동물들을 비교하며 통쾌한 웃음을 선물했다면 『장화 신는 날』은 다양한 캐릭터를 통해 상상력을 키우고 반가운 반전으로 흥미진진한 웃음을 선물합니다.
다리 숫자로 동물의 분류를 배우는 자연 그림책
비 내리는 날, 신발 가게 할아버지는 손님들에게 딱 맞는 장화를 팔아요. 신발 가게에는 알록달록한 장화들이 아주 많아요. 빨간 장화, 노란 장화, 초록 장화… 어떤 손님이 와도 마음에 쏙 드는 장화를 찾을 수 있지요. 첫 번째 손님으로 아이가 왔어요. 신발 가게 할아버지는 아이에게 장화 두 개를 주었어요. 두 번째 손님으로는 거북이가 왔어요. 거북이는 다리가 네 개니까 장화 네 개면 충분하겠네요! 다음 손님으로 누가 왔을까요? 바로 무당벌레였어요. 그런데 무당벌레는 다리가 몇 개죠?
다리 숫자에 따른 동물의 분류를 이렇게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도 있네요! 『장화 신는 날』은 다리 숫자로 동물의 분류를 배우는 자연 그림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