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악삐악 첫 캠핑
€14.00
책소개
우아, 텐트랑 모닥불이다!
두근두근, 삐악삐악
오늘은 텐트에서 잘 거래!
야호, 삐악삐악
캠핑 심부름은 나뭇가지 주워 오기야!
좋아! 삐악삐악
삐악삐악 신나는 첫 캠핑!
삐악삐악 아빠 엄마랑 캠핑을 해요!
‘텐트에서 자는 건 어떤 기분일까?’ ‘함께 만든 밥은 어떤 맛일까?’
삐악이들이 설레는 마음으로 첫 캠핑을 가요. 커다란 숲에 도착하자, 삐악이들에게 땔감을 줍는 심부름이 주어졌어요. 첫 캠핑 심부름에 신이 난 삐악이들은 점점 깊은 숲속으로 들어가고, 길을 잃고 말아요. 캠핑은 이렇게 끝나 버리는 걸까요?
놀란 삐악이들이 울기 시작하자, 다행이 숲에 사는 친구들이 듣고 삐악이들을 도와주어요. 삐악이들은 친구들 덕분에 무사히 엄마아빠가 있는 캠핑장으로 돌아오고, 함께 맛있는 캠핑 요리를 먹을 수 있게 되지요.
처음 텐트에서 잠이 든 삐악이들은 어떤 꿈을 꿀까요?
숲 속 나무와 계곡의 물 냄새가 날 것만 같은 섬세한 그림 속에 빠져보세요.
‘처음’의 설렘을 느껴 보아요!
놀이동산, 슈퍼마켓, 생일파티, 크리스마스 파티, 할머니 집…. 무표정 속 수백 가지 감정을 뽐내며 신나게 돌아다니던 다섯 삐악이가 이번에는 캠핑을 가요.
《삐악삐악 첫 캠핑》에는 처음 캠핑을 떠난 삐악이들의 두근거리는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답니다. 아빠가 텐트를 치는 것도 신기하고, 숲에서 버섯이나 열매를 발견하는 것도 신이 나지요. 게다가 새 친구까지 사귈 수 있다니! 삐악이들은 캠핑의 재미에 푹 빠져 버린 것 같아요.
씩씩하게 첫 캠핑을 해낸 삐악이들과 함께 숲으로 가 봐요!
기대했던 것보다 더 재미있고, 신 나는 모험이 될 거예요.
출판사 제공 책소개
